본문내용 바로가기

EEIC 공학교육정보센터

검색
공학소식 - 공학교육정보센터는 공학교육 관련단체간의 적극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지식허브 역할을 감당합니다
대학정보 - 공학교육정보센터는 공학교육 관련단체간의 적극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지식허브 역할을 감당합니다
연구정보 - 공학교육정보센터는 공학교육 관련단체간의 적극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지식허브 역할을 감당합니다
혁신센터정보 - 공학교육정보센터는 공학교육 관련단체간의 적극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지식허브 역할을 감당합니다
캡스톤디자인 - 공학교육정보센터는 공학교육 관련단체간의 적극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지식허브 역할을 감당합니다
산학협력정보 - 공학교육정보센터는 공학교육 관련단체간의 적극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지식허브 역할을 감당합니다
공학네트워크 - 공학교육정보센터는 공학교육 관련단체간의 적극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지식허브 역할을 감당합니다
정보센터 - 공학교육정보센터는 공학교육 관련단체간의 적극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지식허브 역할을 감당합니다
마이페이지 - 공학교육정보센터는 공학교육 관련단체간의 적극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지식허브 역할을 감당합니다

학술대회논문집

  • HOME
  • 학술연구
  • 학술대회논문집
간편검색 검색 상세검색
검색
  • 프로그래밍 경험자를 위한 타 언어 추천 시스템

    저자양준영,문하윤,오수명,손소영

    학술지2018 공학교육학술대회 P. 22권 호 22~23p / 2018년 09월

    조회수4

    AI/머신러닝등 코딩을 장려하는 문화의 영향으로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코딩은 한가지 언어로 쉽게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많아 첫 번째 언어가 익숙해질 때쯤 추가적으로 무슨 언어를 배워야 할 지에 대해 적절한 추천시스템이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2018 Stack Overflow Developer Survey 자료에 Association Rule과 Social Network Analysis를 적용하여 추가 언어 추천 시스템을 제공하였다. 전공자/개발자/디자이너와 같은 74,920명이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 프로그래밍 언어는 총 38가지가 사용되고 있고, 응답자는 평균 6.26개의 프로그래밍 언어 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8년 이상의 경력자의 경우 HTML이, 8년 미만의 경우 Javascript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R 에 의하면 8년 미만 경력자의 경우 Java Assembly 사용자에게 C를, 8년 이하 경력자의 경우 VB.NET CSS 사용자에게 HTML, C# 을 추천한다. SNA를 통해 타언어와 연계하여 많이 사용되는 언어로HTML,JavaScript, CSS가 관찰 된 반면, 최근 matlab 의 인접중심성이 높게 나타나 확장성이 높은 언어로 추천되었다.​

  • 중·소기업의 프로젝트 현황 관리를 위한 맞춤 형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 개발

    저자김태훈,김다미,우지훈,윤여심,황민지,신내철

    학술지2018 공학교육학술대회 P.22권 호 22~22p / 2018년 09월

    조회수4

    자체적인 프로젝트 관리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 대기업과 달리, 중소 엔지니어링 업체들은 프로젝트 및 외주 사업 등을 관리하기 위해 범용 프로그램(MS-office 등), 혹은 전문 프로그램(MS-Project 등)을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범용 프로그램은 기업 실정에 맞춘 전문적인 기능성이 부족하며, 프로젝트 관리 전문 프로그램은 업체의 따라 통용되지 않는 부분이 존재하고, 고가의 비용으로 운용하기 어려운 부분이 존재한다. 따라서, 본 연구를 통해 우리는 중소 엔지니어링 기업 맞춤형 프로젝트 관리시스템(PSRS, Project Status Reporting System)을 개발하고자 한다. 본 프로그램은 기업내 중앙 서버를 두고 데이터를 저장하며, 기업내 인원 모두가 직접적으로 접근 및 수정이 용이하도록설계되었고, 기업내 인트라넷을 통해 변경된 내용이 공유되며 동시에 뛰어난 보안성을 가진다. 또한, 기성 프로그램과 달리 중소기업 맞춤형으로 개발되어, 간단한 조작으로 데이터의 계산 및 정리 등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본 연구팀은 신규 사용자에게 프로그램 사용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매뉴얼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업무 편의성을 증진시키고 교육시간 및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궁극적으로 본 프로그램은 중소엔지니어링 기업의 업무효율성을 증대시켜 생산성 및 업무 수행 능력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Inha Group for Problem Solving(I-GPS): Synthesis of Organic Semiconductors in Continuous Flow Reactor

    저자이은별,박지훈,김민경,고원영,황예진

    학술지2018 공학교육학술대회 P. 21~22권 호 21~22p / 2018년 09월

    조회수4

    Inha Group for Problem Solving (I-GPS) 실전문제 연구팀은 한국연구재단 현장맞춤형 이공계 인재양성 지원 사업으로부터 지원을 받아 이공계 재학 중인 대학생들과 대학원생 팀장, 지도교수 및 기업체의 멘토가 한 팀이 되어 기업의 현장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참여하는 학생들은 실전 현장문제를 파악하고, 전공지식을 활용하여 문제의 해결책을 설계하고 실험을 통해 검증함으로써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현장맞춤형 문제 해결 능력을 함양할 수 있다. 본 팀은 아래와 같이 기업의 현장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설계 및 실험을 진행 중에 있다.

     최근 20년간 유기반도체는 최첨단 전자제품(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의 중요한 소재로써 주목을 받으며,높은 효율의 유기반도체 개발을 위한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다. 하지만 개발된 대부분의 유기반도체는 작은 실험실 스케일의 batch system으로 합성이 되고 있어 유기반도체가 상용화되기 위한 물질의 물량 확보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러한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본 팀은 기존의 batch system을 벗어나 소재의 대량생산에 더욱 적합한 연속합성공정 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따라서, 자체적으로 tube 반응기를 사용한 연속 플로우 합성시스템을 구축하고, 구축된 시스템을 사용하여 유기반도체 합성에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Stille 커플링 반응 등을 테스트 할 예정이다. 합성된 유기반도체 소재의 물성분석은 물론 시간 당 생산 가능한 물질의 양을 계산함으로써 본 팀이 제작한 합성시스템의 효율 및 유기반도체의 상용화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한다.​

  • 이공계 전공체험을 통한 이공계에 대한 인식변 화에 대한 연구(Ⅲ) - 전남지역 이공계 중·고생을 대상으로 -

    저자박복희,이재빈,고경미,유행선,윤선애

    학술지2018 공학교육학술대회 P. 21권 호 21~21p / 2018년 09월

    조회수3

    WISET 전남지역목포대사업은 과학기술분야 여성진출분야 확대 및 여학생 입학비율이 낮은 이공계 전공체험기회 및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여중․고생의 진로비전 강화 및 진학을 유도하고자 이공계 전공체험을 위한『찾아가는 실험실』교육 프로그램을 7년간 (2012~2018) 활발하게 실시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전남 22개시․군에 소재하고 있는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전라남도교육청의 업무협약을 통해 이공계 교육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본 연구는 WISET 전남지역목포대사업에서 2018년 4월부터 7월까지 전남지역 22개 학교의 중․고생 1,045명을 대상으로 수행한「찾아가는 실험실」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 조사(5점 만점) 및 이공계 진로에 대한 인식변화(5점 만점)에 대한 조사를 바탕으로 진행하였다. 찾아가는 실험실 프로그램은 공학분야(기계, 컴퓨터,정보보호), 자연과학분야(화학, 지구과학)로 각 실험·실습을 통해 이공계로의 흥미유발 및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본 연구의 결과 프로그램의 전체적인 만족도는 4.60(5점만점)으로 2017년에 비해 0.13% 증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고, 남학생 4.63으로 여학생보다(4.58) 높았으며, 비도서 학생의 경우 4.52, 도서지역이 4.60으로 소외된 농어촌 지역의 학생들이 높은 양상을 보였다. 또한 프로그램 교육 분야별 만족도 조사 결과 지구과학(물의오염)>정보보호(해킹)>기계(휴봇코딩)>화학(태양전지)>컴퓨터(인공지능숫자인식)순으로 지구과학분야가 4.62로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이공계 관련 전공 선택에 대한 인식변화에 있어서는 사전 3.87이었으나 프로그램 참여 후 3.93로 관심도가 증가하였으며, 수학과 과학에 관련된 전공선택, 여성의 수학·과학에 관련하여 성공여부 및 이공계 대학으로 진학여부의 문항에서도 인식변화가 증가한 경향을 보였다. 또한 찾아가는 실험실 프로그램이 이공계 진학에 대한 중요도에 대한 질문에 있어서는 사전 3.63, 사후 4.30으로 0.67 증가하였다. 이 결과는 지속적인 이공계 전공체험 프로그램의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이공계에 대한 관심도 및 진로설계에 인식이 전반적으로 향상되었음을 보여준다.본 연구 결과들을 토대로 WISET 전남지역목포대사업은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분야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 및 지원하여 전남지역 여학생들의 이공계분야의 정보제공 및 체험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여학생들의 이공계열 진학유도 및 과학기술분야로의 진출을 확대하고자 할 계획이다.

    ※ 이 연구는 (재)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가 지원하는 <지역 이공계 여성진출촉진사업(R-WeSET)>으로 수행되었음​

  • 개선된 SW전공 교육과정을 이수한 A대학교 학 생의 학업적 자기효능감, 환경적 지지 및 학업만족도 분석

    저자이은설,이인숙,이수정

    학술지2018 공학교육학술대회 P.20권 호 20~20p / 2018년 09월

    조회수4

    초연결사회로 급격히 전환되면서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모바일기술, 클라우드 등의 다양한 산업이 부각되고 이와 관련된 소프트웨어기술의 중요성과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황의철, 2016). 이런 변화로 인해 대학교육은 관련 기술을 원활하게 지원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SW)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교육과정과 시스템으로 획기적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필연적 요구에 직면하게 된다. 선진국들은 이미 국가차원에서 SW교육 정책을 강화해왔고, 우리나라는 2015년 미래창조부가 SW중심대학으로 선정한 8개 대학이 SW교육 확산을 선도하며 세계적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하였다. 그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소프트웨어 교육 필수화의 성공적 안착 및 학교 중심의 소프트웨어 교육 시행·확산’을 목표로 대학 SW 교육 선도모델 마련, SW 중심대학 운영으로 대학 SW 교육 혁신, 대학의 SW 교육·연구 역량 강화, 대학의 특성화를 통한 SW 인재양성, SW 전공교육 강화 및 산업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 등을 포함하는 추진과제 등이 있다. 2015년 SW 중심대학으로 선정된 S대학은 산업체수요형 문제 분석, 시대적 변화와 재학생의 선호 분야에 대한 체계적 분석을 통해 다양한 측면에서 교육프로그램의 혁신적 개선을 위한 시도를 해왔는데, 전공기초핵심 과목 설정과 인증시험 도입, 이론과 실습시간의 균형있는 운영, 웹기반 자동코딩 평가 시스템 개발 및 코딩 실습시험에의 활용 등이 그 대표적인 예로 볼 수 있겠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SW 중심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S대학의 ‘SW 전공 교육과정’ 운영성과를 학생들의 학업성취에 주요한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 변인인 학업적 자기효능감, 학생들이 지각하는 환경적지지의 수준, 및 전반적인 학업만족도를 중심으로 분석해보고자 한다. 본 연구의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S대학의 개선된 SW 전공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의 학업적 자기효능감, 지각된 환경적 지지, 및 학업만족도의 수준은 어떠한가? 둘째, 개선된 SW 전공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의 지각된 환경적 지지 및 학업만족도의 수준이 학업적 자기효능감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개선된 SW 전공 교육과정을 수강한 학생 19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조사에는 총 28문항으로 구성된 학업적 자기효능감 척도, 환경적 지지척도 (7문항), 및 학업만족도 척도 (6문항)가 포함되었다. 분석결과, 학생들의 학업적 자기효능감의 수준이 높고(3.36/5), 학업환경을 지지적으로 지각하며(3.15/5), 학업만족도가 높은 수준(3.49/5)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각된 환경적 지지의 수준과 학업만족도가 학생들의 학업적 자기효능감을 유의미하게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SW 전공 교육과정의 개발과 운영 및 발전 뱡향에 대한 실용적 함의를 제공한다.

    ※ 본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의 SW중심대학의 연구결과로 수행되었음(2015-0-00938).​

  • 인재상의 핵심역량 평가방법에 관한 연구

    저자정대원

    학술지2018 공학교육학술대회 P. 19~20권 호 19~20p / 2018년 09월

    조회수3

    공학교육의 인재상은 인력양성 목표가 되는 동시에 공학도로써 갖추어야 할 핵심 자질과 역량을 말한다. 공학교육 목표로서 인재상과 인재상에 부응한 핵심역량을 제시하고, 이에 필요한 교육과정과 핵심역량을 배양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핵심역량을 평가하기 위한 수단으로 정량화한 평가지수를 제시를 필연적으로 요구다. 교육부 교육과정의 총론에서 핵심역량은 “누구에게나 보편적인 것으로 공동체의 일원으로 더불어 살아가고, 학습하고, 일하고, 공헌하는 데 필요한 능력”(한혜정 외, 2015, p. 89)이며, “교육과정이 추구하는 인재상을 구현하기 위해 비교과과정을 포함한 전 교육과정을 통해 중점적으로 양성하고자 하는 교육목표”(교육부, 2015, p. 2)로 정의된다.그렇기 때문에 역량은 지식, 기능, 가치/태도 등을 모두 포함하는 개념(윤정일 외, 2007, p. 239)이며, 호남대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육성사업에서도 핵심역량을 1) 비판적 사고력, 2) 창의융합 역량, 3)소통능력, 4)협업능력의 4가지를 제시하고 있다.공학교육학적인 입장에서 학생들의 역량을 계량화 한다는 자체로써 그 타당성과 합리성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과 논란이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 4가지 역량을 계량화하여 평가하는 방법에 대한 뚜렷한 근거나 평가절차에 대한 명확한 방안을 제시하기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 따라서 공학교육 인재상 실현을 위한

    핵심역량에 대한 합리적인 평가방안과 그 절차 대하여 모두가 고민할 필요가 있으며, 적절하고 현실적인 적용 방안제시가 요구된다. 핵심역량 평가 절차는 크게 4가지 단계로 구분되며, 1) 핵심역량 배양을 위한 교육과정 수립 및 교육과정 운영 단계와 2) 교육과정에서 배양된 핵심역량을 활용하여 수행된 교육성과물 산출단계와 3) 교육성과물의 평가단계와 4) 교육성과물 평가결과의 피드백 단계로 구분된다. 즉, 평가는 계획단계, 실행단계,성과단계, 평가결과 피드백 단계로 구분되지만, 그 중에서 평가의 핵심은 실행단계와 성과단계로 귀결된다. 또한 정부재정지원사업 평가에서도 자연적으로 그 핵심은 실행단계와 성과단계로 집약되어 실행단계와 성과단계에서의 핵심역량평가 방안에 대한 고민과 논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핵심역량 평가를 위해서 가장 현실적인 방안은 다음에서 제시하는 5가지 과제가 포함된 프로젝트를 수행하도록 한다. 즉, 1)학생들에게 의미있고 실체성 있는 과제, 2)학생들이 도전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충분히 복잡하고 수준 높은 과제, 3)다양한 맥락에서 학생들의 행동을 관찰할 수 있는 복합적인 과제, 4)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고, 잘 구조화되어 있지 않은 과제, 5)실제로 관찰과 평가를 할 수 있는 과제로써 프로젝트를 수행하도록 하고, 그 결과를 평가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이정우, 2016, p112). 본논문에서는 핵심역량의 직접적인 평가방안으로 프로젝트 수행도 평가 방안을 제시하고, 간접적인 방안으로 비교과과정의 수행도를 평가하도록 제안한다. 제안된 방안은 4차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 육성사업단 참여학생들의 핵심역량 평가방법으로 적용하

    여 활용될 예정이다. 따라서 핵심역량이 교과를 통해 제대로 함양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측면-즉, 핵심역량을 반영한 교과역량이 실제 교과 성취기준에 충분히 반영되도록 교과 교육과정 개정이 이루어져야 하며, 각 교과의 특성에적합한 핵심역량이 무엇인지에 대해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도록 그 방안을 제안한다.

     

  • ‘Innovating Pedagogy’ 키워드를 통한 공학 교수자의 교수 전략의 추출

    저자최유현

    학술지2018 공학교육학술대회 P.18~19권 호 18~19p / 2018년 09월

    조회수5

    ‘Innovating pedagogy’라는 연차 보고서1)는 글로벌 교육의 흐름과 동향을 분석하여 해마다 혁신적인 교수학 동향 키워드와 관련 이론을 소개하는 보고서이다. 이 보고서는 영국의 Open University에서 해마다 출간된다, 2012년부터 2017년2)까지 해마다 10개의 교수학 키워드가 제시된다. 6년 동안의 키워드를 잘 종합하면 교수학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연구는 ‘Innovative pedagogy’보고서 키워드를 분석하고, 공학 교수자를 위한 교수 전략을 제안하고자 한다. 연구의 방법은 일차적으로 범주 준거를 세워서 이론적 분석을 하고, 분석된 틀을 기초로 FGI(focus group interview)를 통하여 20개의 학교수자 혁신 전략 지침을 제안하고자 한다.일례로 2017년의 보고서 키워드는 다음과 같다.

    공간을 두는 학습 Spaced learning 

    학습자가 만드는 과학 Learners making science

    열린 교과서 Open textbook

    사후 진실 사회 탐색 Navigating post-truth societies

    집단간 공감 Intergroup empathy

    몰입 학습 Immersive learning

    학습자 주도 분석 Student-led analytics

    빅데이타로 사고하기 Big-data inquiry: thinking with data

    내재적 가치 학습 Learning with internal values

    인간적 지식

    인문학적 지식 Humanistic knowledge-building communities

     

    2017년 보고서만 보더라도 오늘 날 교육의 동향이나 방향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당연시 여기던 전통주의적 교육의 패러다임과 문화를 바꿀만한 키워드들로 가득 차 있다. 지난 6년 동안의 키워드에서 눈여겨볼만한 키워드를 중심으로 공학 교수자 교수 전략 지침을 마련하는 일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고, 교수자의 마인드를 변화시키는데 유용할 것이다.

     이 연구의 결과는 20가지 공학 교수자 전략이 제안될 것이며, 그 제안에 비추어 공학교수자로서의 자신의 티칭을 성찰할 수 있는 자기 평가 준거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1) http://www.open.ac.uk/blogs/innovating/

    2) https://iet.open.ac.uk/file/innovating-pedagogy-2017.pdf​ 

  • Creative SW 활용을 위한 교수법 개발연구

    저자백란

    학술지2018 공학교육학술대회 P.18권 호 18~18p / 2018년 09월

    조회수5

    제4차 산업혁명 시대로 진입하는 세계는 대학교육의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최근 다보스포럼을 통해 세계경제는 미래예측에 대한 연구강가를 논의되었고, 대학의 미래산업을 주도할 인재양성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2016년에는 특히 ‘4차산업혁명의 이해’라는 주제로 인공지능에 의해 자동화와 연결성이 극대화되는 단계 확립이 필요하며, 대학에서 소프트웨어의 교육이 적극적으로 도입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특히, 스마트 폰 등장과 모바일 생태계 형성, 구글 알파고와 이세돌 바둑 대결로 촉발된 인공지능 열풍 등.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의 무게 중심은 하드웨어(HW)에서 소프트웨어(SW)로 급속하게 옮겨 가고 있다. 전 세계 산업경제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이자 인류 생활 앞날에 일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측되는 4차 산업혁명도 SW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두 영역에서 교육 커리큘럼 혁신이 요구된다. 전공 분야에서는 SW 기술 최신 트렌드 가운데 하나인 오픈 소스 SW 기반 프로그램 개발 역량과 산업계가 요구하는 실무 개발 능력 확보가 기본 중 기본 요소다. 여기에 문제 해결 주도 능력, 타 분야와의 융합을 통한 디자인 사고 창의력 등이 강조된다. 모든 전공자가 SW 역량을 갖추고 사회에 진출한다면 우리나라가 SW 산업 선진국으로 도약하고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다. 이에 따라 대학은 오픈 소스 SW 교육 도입을 통한 SW 전공 교육 강화를 추진하여야 할 것이다. 이러한 대외적 환경을 대응하기 위해 본 연구는 급변하는 미래기술을 주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수법을 개발하고자 한다. 새로운 교수법개발은 대학혁신의 첫 단계로 강의실에서부터 학습의 질을 제고할 수 있는 변혁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 연구의 설계는 첫째, 기존 교과목에서 SW의 미 적용된 영역을 교과내용을 SW활용할 수 있도록 교과내용을 재 구성하고 그에 맞는 교수법을 적용하였다. 즉 ‘Creative SW 활용을 위한 교수법’이라 칭한다. 본 연구의 사전 기초단계로 2017년 호남대학교 전체교수와 학생대상으로 SW교육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설문조사를 통해, 공과대학 학생들의 SW역량을 타 대학(비공과대학) 학생들과의 비교하였고, 둘째, 교수자의 SW교육을 위한

    교수법 개발 가능 정도를 공과대학과 타 대학(비 공과대학)의 교수자의 SW역량을 비교하였다. 셋째, 학생과 교수자의 SW교육의 참여의지 정도를 분석하여 SW활용한 교수법 적용 방안을 모색하였다. 넷째, 교과목의 적용 할 오픈 소프트웨어 선정 및 기존 이론수업으로 진행한 교과목 중 이론 중심으로 이해가 어려운 교과목을 선택하여 SW활용을 해 교과내용을 재구성하여 개발하였다. 본 교수법 연구를 2018년 1학기 MSC 교과목 중 이론중심인 교과목 중 수학기초 교과목에서 SW를 도입하여 Creative SW활용한 교수법을 개발 운영을 하였다. 본 연구결과는 수학교과목에서 적용하여 SW 미 적용 교과목(전년도 1학기)과 SW 적용한 교과목 (당해 년도 1학기) 결과의 강의결과를 토대로 학생들의 수업만족도로 측정하였으며, 학생들의 학습의 질제고 및 오픈 소스 SW기반한 프로그램을 설계하였다. 본 연구

    의 기대효과는 이론으로만 수행해왔던 수업을 논리적 사고를 기반으로 이론을 설계로 구현할 수 있는 능력과 수리적코딩으로 디지털 소통능력을 강화 및 컴퓨팅사고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 창의융합설계교육을 위한 교안 개발 - 문제정의와 정보수집을 중심으로 -

    저자주은숙,김경환

    학술지2018 공학교육학술대회 P. 17권 호 17~18p / 2018년 09월

    조회수4

    G대학에서는 공학계열 학생들을 주 대상으로 인문, 사회, 디자인 계열 학생과 협업하여 보다 다각적으로 문제를 해석하고 해결하는 창의융합설계교육을 수년간 진행해오고 있다. 이는 문제중심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정보검색과 토론을 통해 창의적인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일종의 PBL수업이다. 팀 구성단계에서부터 다양한 전공과 학년이 고르게 섞이도록 강제 배치하여 서로 다른 전공의 관점들을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균형 잡힌 창의적인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이 수업의 목적이다. 정해진 답이 없는 비구조화된 문제에 대해 다양한 성향의 학생들이모여 토론을 통해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에 필요한 정보들을 인터넷에서 수집, 분석하여 최선의 해결방안을 제시하도록 한다. 문제해결과정에서의 교수 개입은 없으며, 다만 짧은 특강을 통해 공학설계나 문제해결기법에 대해 소개한다. 학생들의 자율적이고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통해 수업이 진행되다보니 정보수집능력, 텍스트 이해력, 사고력, 적극성 등 학생의 기본역량에 따라 교육효과의 편차가 크게 나타났고, 이는 교육에 대한 만족도를 저하시키는 요인이 되었다. 또한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골고루 문제해결의 전과정에 참여하는 팀에서는 해결방안에 대한 고찰과 정보수집이 다각도로 이루어지게 되므로 팀워크 역량이 높은 팀에서 설계결과물의 수준도 높게 나타났다. 일부 비공학계열 학생들의 경우 공학설계문제가 주어졌을 때 자신의 역할을 찾지 못하고 겉도는 경향도 있어 융합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팀을 구성하는 학생 개인의 성향이나 전공에 관계없이 문제해결과정에 고르게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안 모색이 필요하였다. 이번 발표에서는 문제정의와 정보수집의 기본개념을 숙지시키고, 실제 사

    례를 들어 설명함으로써 공학설계에 대한 적용능력을 키울 수 있는 문제정의와 정보수집 교안 개발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문제정의-정보수집-문제재정립-해결방안 아이디어 도출-분석 및 평가-최적의 해결책 선정-발표 및 피드백으로 이루어지는 설계 과정에서 팀 구성원 모두가 전공에 관계없이 적절한 역할을 담당하고 창의융합교육의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4차산업혁명시대 대비한 여학생 SW 역량분석을 기반한 교수법 개발연구

    저자백란

    학술지2018 공학교육학술대회 P.17권 호 17~17p / 2018년 09월

    조회수4

    제4차 산업혁명의 특징은 초연결과 초지능으로 대학교육현장에서 기존산업혁명에 비해 더 넓은 범위, 더 빠른 속도로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한 제4차 산업혁명의 중점기술분야인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모바일 등 첨단정보통신기술은 경제사회전반에 융합되어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시대이다. 이러한 시대에서 요구되는 인재상은 다른 사람을 공감하고 이해하고 새로운 것을 만드는 창의적인 인재가 사회에서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 것이다. 공과대학의 여학생의 비율이 증가와 2016년 다보스포럼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여성인력이 융합과 제4차산업혁명시대에 매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강조된 바 있다. ICT의 빠른변화를 맞는 시대에 공학의 역할과 인력양성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시대적, 사회적 흐름에서 볼 때, 공과대 여학생의 역량제고는 불가피한 현실이다. 시대적 요구가 있음에도 우리나라의 여성경제활동 참가율은 50%수준에서 정체되어 있으며, 대졸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도 60.1%로 OECD국가중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공학계열의 여학생 역량제고를 고려하여 본 연구는 4차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한 여학생들의 SW역량분석을 기반으로 교수법 개발을 제안하고자 한다. 2016년에는 특히‘4차산업혁명의 이해’라는 주제로 인공지능에 의해 자동화와 연결성이 극대화되는 단계 확립이 필요하며, 대학에서 소프트웨어의 교육이 적극적으로 도입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특히, 스마트폰 등장과 모바일 생태계 형성, 구글 알파고와 이세돌 바둑 대결로 촉발된 인공지능 열풍 등.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의 무게 중심은 하드웨어(HW)에서 소프트웨어(SW)로 급속하게 옮겨 가고 있다.

     전 세계 산업경제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이자 인류 생활 앞날에 일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측되는 4차 산업혁명도 SW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두 영역에서 교육 커리큘럼 혁신이 요구된다. 전공 분야에서는 SW 기술 최신 트렌드 가운데 하나인 오픈 소스 SW 기반프로그램 개발 역량과 산업계가 요구하는 실무 개발 능력 확보가 기본 중 기본 요소다. 여기에 문제 해결 주도 능력, 타 분야와의 융합을 통한 디자인 사고 창의력 등이 강조된다. 이러한 융합을 통한 디자인 사고력은 여학생들에게 적합한 영역으로 제시할 수 있다. 이러한 대외적 환경을 대응하기 위해 본 연구는 급변하는 미래기술을 주도할 수 있는 SW 역량을 갖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여학생 맞춤형 교육과정과 그에 부합한 교수법을 개발하였다. 본 연구의 설계는 여학생의 감성과 디자인을 융합한 새로운 교과목을 개발하여 공학계열의 전공에서 미래기술과 접근 용이한 연계전공 교과목을 개발하여 신교수법 개발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 연구의 기초단계로 2017년 호남대학교 전체교수와 학생대상으로 SW교육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설문조사를 통해, 여학생들의 SW역량을 남학생들과의 비교하였고, 둘째, 공과대학여학생

    과 비공과대학 여학생들의 SW역량을 비교하였으며, 셋째, 교수자의 SW교육을 위한 교수법 개발 가능 정도를 여성 교수와 남성교수와의 SW역량을 비교하였다. 넷째, 학생과 교수자의 SW교육의 참여의지 정도를 남녀별 비교 분석을 기반으로 여학생의 관심과 연계할 수 있는 디자인 융합 교과목으로 IM(정보모델링)기초로 3D를 기반한 오프소스 SW활용 기반한 교수법연구로 여학생의 3D구현 코딩능력과 디자인 사고를 함양하도록 구성하였다. 본 연구의 기대효과는 여학생의 감성적 성향을 기반으로 오프소스 SW를 활용 교수법 새 모델을 제공함과 디자인 기반한 코딩능력제고 및 과 3D 설계로 구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